인천시 강화고등학교 학부모 동아리 다꿈맘, 순무김치 100통 기부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2-11-26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고등학교 학부모 동아리 다꿈맘은 최근 강화읍사무소에 직접 담근 순무김치 100(200kg)통을 전달했다.
강화고 학부모들로 구성된 다꿈맘은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수 년간 김치를 기부해오고 있고, 올해는 강화고 학생들과 함께 김치를 담갔다.
한길수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명수 부읍장은 “매년 김치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강화고 학부모회에 감사드리며, 이웃의 따뜻한 정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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