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의회, 시무식 가져··· 공식 의정활동 스타트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26-01-08 13:01:46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광진구의회(의장 전은혜)가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해 최근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진행된 시무식은 전은혜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김경호 광진구청장, 집행부 간부 공무원, 의회사무국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동길 의회운영위원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의장 신년사, 시루떡 절단식,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의회 시무식은 매년 새해 의정활동 시작에 앞서 광진구민의 대표자로서 봉사하며 구민 복리 증진과 광진구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이다.
한편, 구의회는 오는 2월4일 제288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올해 정례회 2회, 임시회 6회 등 총 8회, 80일간의 의사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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