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 용현2동, 용현동교회로부터 소외계층을 위한 쌀 90포 전달받아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3-12-24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 용현2동은 최근 용현동교회 소속 한국용현봉사회로부터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고 쌀 90포를 전달받았다.
김시진 담임목사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준비했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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