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 문학동, 설 연휴 대비 공원 주변 쓰레기 취약지 대청소 나서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2-12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 문학동(동장 정해빈)은 지난 5일 설 연휴 대비 공원 일대 쓰레기 취약지 대청소를 통장자율회(회장 장순이) 27명과 함께 진행했다.


동은 공원 주변 쓰레기 취약지를 5구역으로 나눠 무단투기 쓰레기를 정비하고, 설 연휴 기간 쓰레기 배출 요일 안내문 등을 배포했다.

장순이 회장은“관내에 아이들이 자주 가는 어린이공원이 많은 만큼 깨끗한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시간이었다.”라며, “연휴 기간에도 정기적인 환경순찰을 하겠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대청소 활동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문학동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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