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사회서비스원, 새로운 미래를 여는 원년으로··· 2026년 시무식 열어
공공성, 전문성, 투명성 강조
전 직원 인권경영, 개인정보보호 선언으로 사회적 가치 실천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6-01-08 13:02:57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사회서비스원(원장·조대흥)은 2026년 업무를 시작하며 공공성, 전문성, 투명성을 기본 가치로 삼아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각오를 다졌다고 6일 밝혔다.
인천사서원은 지난 5일 대회의실에서 본부 및 소속 시설 직원 100여 명과 함께 시무식을 열었다. 이날 새롭게 개정한 인권경영헌장 선포와 개인정보보호 선언식을 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여기에 오는 3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발맞춰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기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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