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불은면 ‘사랑의 행복 나눔 봉사’ 성황리 마쳐
새우젓 나눔 봉사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3-10-12 17:01:52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최옥임) 및 농가주부모임(회장 반정연), 생활개선회(회장 이정숙)가 10일 ‘사랑의 행복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품질이 우수한 강화 새우젓을 관내 80여 가구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다가오는 겨울 추위와 김장철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최옥임 부녀회장은 “이웃과 어르신들이 이번 겨울을 나는데 작은 도움이 되기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훈훈한 정이 넘치는 불은면 만들기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