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선원면 새마을부녀회, 이웃 사랑 행복 나눔
홀몸노인 및 소외계층에 온기 전해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2-06 16:58:52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선원면 새마을부녀회가 설 명절을 앞둔 5일 관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56가구에 쌀국수와 계란을 전달했다.
유갑희 면 부녀회장은 “명절에 더 외로울 주변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정성을 모았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