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선원면 남녀 새마을회, 마음까지 따뜻한 사랑의 연탄 나눔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3-12-04 16:18:28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선원면 남녀 새마을회(협의회장 문현석, 부녀회장 유갑희)가 지난 1일 ‘사랑의 연탄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며 취약계층 2가구에 연탄 600장을 전달했다.
문현석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추워지는 날씨에 작은 손길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의 난방 부담을 덜어줄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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