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보건소, ‘생애 첫 헌혈자 지원 사업’ 실시
생애 첫 헌혈이 지속적인 헌혈로 이어지길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4-01 16:42:57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보건소(소장 차남희, 이하 보건소)는 지난 28일 적극적인 헌혈 장려를 위해‘생애 첫 헌혈자 지원 및 헌혈 장려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생애 첫 헌혈자 지원’은 인천혈액원 소속 헌혈의 집과 헌혈 버스 등에서 생애 첫 헌혈을 한 관내 주민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와 함께 보건소는 안정적인 혈액 자원의 확보와 헌혈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고취를 위해 헌혈을 많이 한 주민을 대상으로 표창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이 운영하는 헌혈의 집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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