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연수구 청학동 지사협, 제철과일 지원 사업 ‘비타민데이’ 추진
과일 구입 어려운 취약계층 세대에 제철 과일 지원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6-05-23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연수구 청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대진·이진희)는 이번 달 취약계층 15세대에 제철 과일을 지원하는 ‘비타민데이’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 12일 협의체는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제철 과일을 구입해 전달식을 진행했으며, 이달 중 대상자들에게 순차적으로 과일을 전달할 예정이다.
‘비타민데이’사업은 경제적 부담으로 과일 구입이 어려운 취약계층 세대에 비타민이 풍부한 제철 과일을 지원하기 위한 신규 사업이다.
협의체 관계자는 “제철 과일 섭취가 힘든 취약 계층에게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을 제공해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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