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문화도시센터, 2023 ‘문화두레시민총회’ 개최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3-11-27 13:20:25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 문화도시센터가 오는 12월1일 오후 7시 부평생활문화센터 공감168에서 ‘문화두레시민총회’를 개최한다.
문화두레시민총회는 올 한해 문화도시부평을 만든 문화두레시민회의 활동을 공유하고 2024년도 문화두레시민회의 주요 의제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날 총회가 끝나 후 12월 2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화도시센터 다목적홀에서는 문화두레시민회 사업을 키워드로 올해 1년간의 여정을 담은 전시가 진행된다.
문화도시부평과 함께하는 시민조직인 문화두레시민회는 올해 ‘삼삼오오 작은모임 지원’, ‘문화두레심사·평가단’, ‘도시라솔여행’, ‘문화두레시민포럼’을 진행해왔다.
그 결과, ▲삼삼오오 시민 의제 57건 발굴 ▲문화두레시민 심사·평가 총 55명 참여 ▲문화두레시민포럼 사업 의제 토론 총 95명 참여 ▲문화도시 주요 의제 선진지 탐구 도시라솔여행 총 35명 참여 등 다양한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문화도시부평을 이뤄나가는 데 함께했다.
‘문화두레시민총회’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신청하거나, 당일 현장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문화도시센터 시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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