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호 밀양시장 신년 기자회견, 영남권 허브도시 도약 다짐
박일호 밀양 시장 신년 기자회견, 영남권 허브 도시 도약 다짐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3-01-03 13:31:45
| ▲ 박일호 밀양시장 신년 기자회견 모습
[밀양=최성일 기자]박일호 밀양 시장이 3일 시청 브리핑룸 에서 ‘2023년 영남권 허브도시 도약’에 대한 굳건한 각오를 밝히는 신년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리고 지난 12월 준공된 경남 스마트팜 혁신 밸리를 중심으로 스마트팜 청년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밀양 물산과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6차 산업을 더욱 고도화 해 농민의 땀이 보상 받는 농업 환경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또 2023년 밀양 방문의 해에 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 준공을 기점으로 산림휴양관광벨트 활성화와 시내 권 관광 벨트 활성화, 그리고 지역 별 특화된 문화 관광 자원의 브랜드 화로 영남 권 체류 형 관광 도시로 거듭날 계획이다. 아울러 도시 경쟁력 향상을 위한 부문 별 교량 건설, 시내 권 도로 건설 등 SOC사업과 교통 체계 지속 개선, 스마트 시티 조성, 시민 공원 확대, 그리고 노인 복지 회관과 청년 거점 시설 조성 등으로 시민 모두의 행복한 일상을 위한 도시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일호 시장은 기자 브리핑 내내 시민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조하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은 밀양 발전을 위해 필수적인 부분이다”면서 “2023년은 밀양 시가 축적해온 성장 잠재력이 완성되는 해가 되어 밀양이 다시 영남 권의 중심 도시로 우뚝 서는 변화와 도약의 해가 될 것이다. 이를 위해 시장을 비롯한 전 직원은 상보 상성(相補相成)의 자세로 모두의 힘을 결집해 더욱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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