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 원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양 만점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 실시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1-16 16:11:26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 원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서승주, 민간위원장 이현순)는 동 협의체 연간사업 ‘영양 만점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을 지난 12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1월부터 12월까지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15세대에 4종류의 밑반찬과 관내 음식점 후원 식품을 함께 전달하는 사업이다.
밑반찬은 매월 둘째주, 넷째주 금요일마다 협의체 위원들과 LH인천지역본부 검단사업단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각 가정으로 배달하며, 취약계층의 안부 및 건강을 확인한다.
이현순 민간위원장은 “밑반찬을 지원받는 분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관리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갑진년 값진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협의체 위원들도 함께 관내 취약계층의 일상에 온기를 불어넣는 손길이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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