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동중학교, 인천시 남동구에 이웃돕기 성금 110만원 기탁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1-13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는 최근 인천 남동중학교(교장 이우평)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1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문병권 교감은 “작년 12월 남동중학교 축제 마당 ‘남동문화축제’에서 학생이 주축이 돼 학부모, 교직원과 함께 자선모금 활동을 추진해 모인 성금을 기부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학생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주위의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만수동 담방마을에 있는 남동중학교는 학급수 26반, 전교생 719명으로 ‘소중한 꿈을 확실하게 이루는 행복한 남동중’이라는 비전을 교육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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