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볼루션, 제28회 한예종 영화과 졸업영화제 메인 스폰서 참여

미래 거장들과 ‘전생(電生) 탐험’ 나선다.
‘영화인생(영생)’의 시작을 축하하며, 새로운 ‘전기차 생활(전생)’로 문화적 공감대 형성
2월 19일부터 22일까지 메가박스 구의이스트폴서 개최... 상영관 내 30초 홍보영상 송출
‘전생 탐험대’ 모집 통해 영화 콘텐츠 내 자연스러운 전기차 라이프스타일 구현 협력

김민혜 기자

issue@siminilbo.co.kr | 2026-02-12 13:41:14

  전기차 라이프스타일 선도 기업 ㈜이볼루션(EVolution, 대표 조현민)이 대한민국 영화계의 미래를 열어갈 한국예술종합학교(이하 한예종) 영상원 영화과 제28회 졸업영화제 ‘사랑하게 되실 거예요’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


이번 영화제는 오는 2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서울 광진구 메가박스 구의이스트폴에서 개최된다. 이볼루션은 교육과 창작의 결실이 세상과 처음 조우하는 이번 무대를 응원하며, 각 세션 상영 전 30초 홍보영상을 통해 예비 영화인들에게 진심 어린 격려를 보낼 예정이다.

■ ‘영화인생(영생)’의 시작을 응원하며 ‘전기차 생활(전생)’을 탐험하다


이볼루션은 이번 후원을 통해 ‘영화인생(영생, 映生)’과 ‘전기차 생활(전생, 電生)’이라는 두 가지 삶의 궤적을 연결한다. 관객의 가슴 속에 영원히 남을 가치 있는 기록인 ‘영화인생’의 시작을 축하함과 동시에, 미래를 현재로 앞당기는 행복한 ‘전기차 생활’이라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문화적 교감을 시도한다.


특히 이볼루션은 이번 영화제 기간 동안 ‘전생 탐험대’ 모집 소식을 알린다. ‘전생 탐험대’는 아직은 대중에게 생소할 수 있는 전기차 생활의 면면을 영화 콘텐츠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고자 하는 영화학도들을 위한 협력 프로젝트다. 이볼루션은 탐험대와 함께 전기차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창작자의 고요한 집필실이자 영감을 충전하는 ‘제4의 공간’으로 기능하는 시네마틱한 미장센을 연구해 나갈 계획이다.

■ 문화 선진국 대한민국의 위상, 전기차 생활 문화로 잇는다


이볼루션이 한예종 졸업영화제를 후원하는 배경에는 대한민국이 이룩한 세계적 수준의 영화 문화에 대한 존중이 담겨 있다. 한국 영화가 세계 무대의 중심에 설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되었듯, 전기차 전환 과정에 있어서도 기술적인 부분을 넘어 대한민국의 전기차 생활 문화가 세계를 선도하는 기준이 될 수 있도록 젊은 창작자들의 창의적인 시선에 힘을 보태겠다는 취지다.


이를 위해 이볼루션은 향후 창작자들의 시나리오 기획 및 연출 단계에서 전기차 및 미래형 이동수단에 대한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기술적 자문을 지원하는 등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업계 협업의 장(場) 마련... “함께 만드는 행복한 전생(電生)”


  또한, 이볼루션은 이러한 문화적 동행이 자사만의 활동에 그치지 않고 전기차 제조사 및 충전사업자 등 업계 전반의 참여로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전기차 전환의 시대는 단순히 이동수단이 바뀌는 것을 넘어 라이프스타일과 교통인프라, 문화 전반에 큰 변화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이볼루션은 다양한 산업 파트너들과 협력함으로써 창작자들에게 더 나은 제작 환경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대중과의 소통에 있어 보다 진화된 전기차 생활의 청사진을 제시하겠다는 열린 협력의 의지를 표명했다.


이볼루션 조현민 대표는 “젊은 창작자들의 새로운 시선과 가능성을 응원하는 이 소중한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영화가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하듯, 이볼루션 또한 업계 파트너들과 손잡고 예술가들이 상상하는 미래의 일상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전생 탐험’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제28회 한예종 영화과 졸업영화제 ‘사랑하게 되실 거예요’의 상세 상영 시간표와 정보는 영화제 공식 인스타그램(@kartsfil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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