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비츠, 피부 열·장벽·결까지 동시에 케어하는 ‘퓨어 리밸런싱 토너’ 출시

쿨링·장벽·결 케어를 하나로 담은 트리플 진정 토너
민감해진 피부가 다음 스킨케어 단계를 편안하게 받아들이도록 설계
진정–수분광–볼륨탄력으로 이어지는 ‘토너–앰플’ 3단계 데일리 밸런스 루틴

문민호 기자

mmh@siminilbo.co.kr | 2026-01-08 13:43:49

▲ 프레비츠 토너&앰플. (사진=프레비츠 제공)

 

[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 프레비츠(FREBITS)가 피부 열감, 장벽 균형, 피부결 컨디션을 동시에 케어하는 신제품 ‘퓨어 리밸런싱 토너(PURE re:Balancing Toner)’를 출시했다.


퓨어 리밸런싱 토너는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외부 환경으로 흐트러진 피부 밸런스를 정돈해주는 트리플 진정 토너로 단순 열 진정을 넘어 장벽 균형-피부결로 이어지는 피부 컨디션 흐름을 단계적으로 안정화되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실내·외 온도 차와 외부 자극으로 인해 피부 열감과 민감 반응을 호소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 프레비츠는 이러한 변화를 주목해, 세안 후 가장 먼저 피부 열을 다스리는 ‘첫 토너 단계’의 중요성에 집중했다. 퓨어 리밸런싱 토너는 첫 스킨케어 단계에서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이후 사용하는 스킨케어 제품이 부담 없이 흡수될 수 있도록 피부 컨디션을 안정적으로 받쳐준다.

제품에는 ‘북극쿨링콤플렉스(Organic Blizzard Ex)’, ‘백미꽃추출물’ 등을 함유해 함유해 열로 달아오른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피부 pH 및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는데 도움을 준다. 여기에 ‘메밀씨추출물(SPROUT ENERGY)’을 더해 스트레스로 흐트러진 피부 리듬과 결을 매끄럽게 케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프레비츠 브랜드 관계자는 “퓨어 리밸런싱 토너는 특정 피부 타입을 위한 자극적인 솔루션이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환경 변화 속에서 피부 밸런스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돕는 데일리 리밸런싱 토너”라며, “스킨케어의 첫 단계에서 피부를 편안한 상태로 만들어주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퓨어 리밸런싱 토너는 닦토, 레이어링, 팩토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 가능하며, 투명하고 산뜻한 워터 텍스처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프레비츠의 세라글래스 수딩 오로라 앰플, 엑소 PDRN 볼륨 드롭 앰플과 함께 사용 시 토너로 피부를 안정시킨 뒤 앰플 단계에서 수분과 볼륨을 더하는 ‘진정–수분광–볼륨탄력’ 3단계 데일리 밸런스 스킨케어 루틴을 완성할 수 있다.

한편, 프레비츠(FREBITS)는 ㈜잘론네츄럴의 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로 ㈜잘론네츄럴은 온 가족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장인정신 에브리데이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잘론네츄럴은 프리미엄 자연 원료를 기반으로 하여 안정성과 전문성을 갖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천연 바이오 휴먼케어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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