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연수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빵으로 온(溫,ON)하는 스위치’ 운영 예산 3년 연속 확보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6-05-31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연수구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연수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로부터 ‘빵으로 온(溫, ON)하는 스위치’ 운영을 위한 후원금 9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사업은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 지원을 위해 전문 기술 훈련, 모의 창업 과정을 운영하며 발생한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24년부터 3년째 진행하고 있다.
센터는 2024년 연수구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2025년 나사렛국제병원 청소년 치료비지원 등 매년 약 260만 원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며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연수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9세부터 24세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