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양사면 새마을남·녀지도자, 2024년 첫 월례회의 개최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1-25 14:44:19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양사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화장 이상덕, 면부녀회장 이명숙)에서 지난 23일 새해 첫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새마을남·녀지도자 22명이 참석해 양사면 새마을 부녀회장으로 새롭게 활동하는 철산리 박연자, 교산2리 장춘옥 부녀회장을 소개하고 연간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새로 임명된 이명숙 면 부녀회장은 “막중한 임무를 맡아 책임감이 크다”면서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님들께서 많은 도움을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지영 양사면장은 "2024년에도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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