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청년이봄 야탑, 청년 자립과 성장을 위한 ‘봄 프로젝트’ 운영
– 금융·디지털 역량부터 취미·여가활동까지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
오왕석 기자
ows@siminilbo.co.kr | 2026-06-04 15:24:15
[성남=오왕석 기자]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대표이사 양경석) 야탑유스센터 청년이봄 야탑은 오는 6월 9일부터 30일까지 청년의 자립 역량 강화와 다양한 여가활동 지원을 위한 통합 프로그램 「봄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봄 프로젝트」는 청년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교육과 체험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경제·디지털 클래스 ▲취향공작소로 구성됐다.
경제·디지털 클래스에서는 소비 및 신용관리, 금융상품 이해, AI 활용, 노션 실습 등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이 진행된다. 각 과정은 3회차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실질적인 활용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취향공작소에서는 레진아트 소주잔 제작, 플레이모빌 키링 만들기, 핸드드립 커피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들이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야탑유스센터 관계자는 “청년들이 자립 역량을 키우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이봄 야탑은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이 운영하는 청년 전용 플랫폼으로 취업·진로·자기계발·커뮤니티 활동 등 청년의 다양한 성장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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