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용흥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추가 선정
재해예방사업 국·도비 확보 706억원으로 도내 1위!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2-12-28 18:56:58
합천군은 행정안전부에서 2023년 재해예방사업으로 기 선정된 ‘상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낙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월광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에 대한 국·도비 516억과 함께 ‘용흥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에 대한 국·도비 190억원을 추가 확보하여 2023년 재해예방사업 분야 국·도비 총 706억원을 확보해 경남도내 1위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재해예방사업은 예기치 못한 자연재난으로부터 침수위험지역, 급경사지, 저수지 등 노후화로 인한 붕괴위험이 있는 지역을 선제적으로 정비하여 군민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사업으로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재해위험저수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우수저류시설 설치 분야가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체계적이고 착실한 사업 추진을 통한 재해위험지역 정비로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는 물론 정주여건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며 “앞으로도 추가 재해예방사업 신규 발굴을 통해 국·도비 확보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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