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연수구 옥련2동, ‘찾아가는 시니어 마을예술단 콘서트’
16일 옥련동 기쁨 두 배 한마음 주간보호센터서 콘서트 개최
시니어 마을예술단 밴드 공연 시작으로 퓨전가요장구 등 다채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3-10-22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연수구 옥련2동 주민자치회(회장 박철희)는 지난 16일 옥련동 기쁨 두 배 한마음 주간보호센터에서 ‘찾아가는 시니어 마을예술단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시니어 마을예술단의 밴드 공연을 시작으로 퓨전가요장구와 한국무용 등 다채롭게 진행되어 주간보호센터 어르신들에게 열띤 호응을 받았다.
한편,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구성된 ‘시니어 마을예술단’은 기타, 아코디언, 젬베, 전자오르간 등 연주가 가능하신 어르신들이 모여서 작은 음악회 등 축제 행사에서 공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옥련2동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문화적으로 소외된 어르신들의 문화 활동 지원과 사회참여를 통한 자존감 향상을 기대하며, 살기 좋은 옥련2동을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