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아동‧청소년 대상 도로명주소 교육
정찬남 기자
jcrso@siminilbo.co.kr | 2026-07-22 17:16:25
[광주=정찬남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미래 세대가 도로명주소의 취지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취지다.
광산구는 지난달 26일부터 9월까지 10개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아동‧청소년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OX 퀴즈 등 체험 프로그램도 활용한다.
광산구 관계자는 “미래 세대인 아동과 청소년이 도로명주소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게 지속해서 교육과 홍보를 추진하겠다”며 “정확한 주소 사용 문화 정착을 위한 시민 맞춤형 주소 정보 교육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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