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교동면 노인회, 2024 첫 월례회의 개최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1-11 15:58:11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교동면 노인회(회장 전재순)가 10일 교동면 면민회관에서 2024년 첫 월례 회의를 개최했다.
장기천 강화군 노인회장과 임원진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교동면 노인회 신임 회장 및 사무장 임명장을 수여하고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023년 결산보고를 비롯해 새로 바뀐 경로당 운영 지원 계획, 달라진 복지제도 등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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