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선원면, 새해맞이 나눔과 돌봄의 시간 가져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1-16 16:11:26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선원면이 최근 새해를 맞아 취약계층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서광석 면장이 홀몸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온정 가득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물으며 돌봄의 시간을 가졌다.
수혜자 전 모 어르신은 “유난히 추운 요즘 직접 위문품을 전달해 주시니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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