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길상면 난타 동아리, 연이은 이웃 돕기 성금 기탁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1-16 16:11:19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길상면 난타 동아리(회장 공병환)가 최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인천시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발표회 상금 50만원 전액을 기탁했다.


길상 난타 동아리는 지난해 10월 열린 강화군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발표회에서 대상을 수상해 받은 상금 100만 원 역시 강화군에 기탁한 바 있다.

공병환 동아리 회장은 “상금 기탁으로 많은 분들과 기쁨을 나눌 수 있어 더욱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에 김재구 길상면장은 “흔쾌히 성금을 기탁해 주신 길상 난타 동아리에 감사드리며, 모두가 행복한 길상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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