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고독·고립 어르신 위한 ‘함께밥상 요리교실’ 운영
요리 배우며 이웃과 소통, 건강한 식생활 자립 지원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6-05-27 15:15:11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고립감과 외로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식생활 형성과 자립 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이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총 5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요리교실이 일회성 체험을 넘어 이웃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정서적 안정감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독·고립 위험군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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