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교육지원청, 박종훈교육감과 교육업무협의회 개최
'경남 교육이 대한민국 미래 교육이다' 주제로 교육 공동체와 소통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2-03-11 14:16:50
| ▲ 사진제공=함안교육지원청 [함안=최성일 기자]함안교육지원청(교육장 강호경)은 11일 오전 함안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 함안 지역 학부모와 교육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안 지역 교육업무협의회를 열었다.
한편, 협의회장 밖에서는 스마트 단말기 체험관을 운영하여 참석자들이 스마트교육을 알아보는 시간을 보냈다. 또 야외 주차장에서는 4월부터 경남을 누비게 될 이동식 작업장 체험 차량 ‘카(Car)멜레온’을 직접 보고 체험했다. 강호경 교육장은 “교육공동체와 소통하고 협력하여 함안교육이 계속 발전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미래를 이끌어나갈 아이들의 꿈과 끼를 키우고 미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모두가 지혜를 모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경남교육이 대한민국 미래교육이다’라는 주제로 함안교육업무협의회를 마무리하면서 “교육공동체의 적극적인 의견을 반영하여 함안 지역의 학생들에게 맞춤형 학습을 제공할 수 있도록 미래교육 체제를 완성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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