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내달 5일 ‘반려동물 어울림 한마당’
시청 잔디광장서 개최
문화학교·동물 운동회등 진행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3-10-12 17:00:50
[부천=문찬식 기자] 경기 부천시가 ‘2023 부천시 반려동물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오는 11월5일 시청 잔디광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 문화학교 ▲반려동물 운동회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건전한 반려문화를 정착하고 반려인, 반려동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특히 행사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소형견 및 중ㆍ대형견으로 구분된 반려견 놀이터와 반려동물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또 반려동물이 주는 감동과 행복을 함께 추억하고 나누기 위해 추진하는 ‘반려동물 사진 전시회’에서는 이번 ‘반려동물 어울림 한마당’에 참가한 반려동물 사진을 행사 당일 전시한다.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2023부천반려동물어울림한마당’ 블로그를 통해 사전 접수하면 된다.
동물 관련 기관 및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전문가와 함께 하는 반려동물 응급처치, 1대1 건강상담, 훈련상담, 미용상담 및 무료기초 미용 서비스도 준비돼 있다.
아울러 동물농장으로 알려진 이웅종 교수와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연예인으로 알려진 김하영 배우가 진행하는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다.
반려동물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건강달리기, 매너운동회, 나도스타(패션쇼)를 진행해 함께 즐기고 교감하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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