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소래포구축제 오는 27일 개막
3일간 행사 다채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9-09 16:26:34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는 올해 24주년을 맞는 소래포구축제가 오는 27~29일 사흘간 소래포구 일대에서 열린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소래포구 축제는 기존 먹거리형에서 생태자원형으로 변경해 소래포구의 천혜 자연환경과 다양한 생태자원을 융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축제 중심주제는 ‘소래포구 생태자원’으로, 하위주제로 ▲소래풍경 ▲소래생물 ▲소래사람 ▲소래예술 ▲소래역사로 선정했다.
체험 프로그램은 소래포구의 갯벌을 상징하는 ‘소래 갯벌 머드 놀이터’, 과거 소금 생산지였던 소래포구를 상징하는 ‘소래 염전 소금 놀이터’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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