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내나라 여행박람회’에서 수도권 관광객 유치활동 펼쳐
2023. 4. 13.(목)~4. 16.(일) /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엄기동 기자
egd@siminilbo.co.kr | 2023-04-12 16:43:15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주관으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행박람회로 올해는 ‘지역 소도시 여행에서 느껴 볼 수 있는 7가지 매력-벗, 멋, 맛, 흥, 미, 야, 쉼’라는 슬로건을 걸고 지역관, 정책관, 여행정보 교류 세미나, 야외 무대 프로그램을 비롯, 160여 개 기관이 참가해 260여 개 부스가 설치·운영된다.
진주시는 진주문화관광재단과 함께 경남관광재단 외 경남 도내 8개 시군과 공동 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이며,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야간관광특화도시 성장도시로 선정된 만큼 진주 야간관광 및 5월 행사 홍보와 진주시의 장생도라지 및 실크 제품, 특산물 등으로 홍보 부스를 구성해 진주 관광 홍보 마케팅 활동을 적극 전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진주시의 관광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진주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전국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박람회에 참가하여 휴가철 및 일상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다각도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이번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는 진주시의 야간관광 및 지수 승산에부자한옥 등 여러 다양한 체류형 관광지 홍보를 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