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디퓨저 모음전' 진행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26-07-22 14:33:04

                 ▲ '쿤달 리치퍼퓸 디퓨저' 4종. (사진=아성다이소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아성다이소는 ‘디퓨저 모음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아성다이소에 따르면 이번 모음전은 개인의 취향과 공간의 용도에 맞춰 향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기획했고, 쿤달, 알레, 코코도르 브랜드의 디퓨저를 포함해 총 2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먼저,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KUNDAL)’은 대중적으로 인기가 높은 메인 향기들을 모아 '쿤달 리치퍼퓸 디퓨저' 4종을 준비했다. 전문 조향사가 직접 개발하고 5가지 식물유래추출물을 함유했다. 향은 ‘스위트체리’, ‘소프트파우더’, ‘러브인일랑’, ‘퓨어솝’ 4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향기 전문 브랜드 ‘알레(ALLE)’는 비치할 공간의 크기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용량으로 라인업을 세분화했다. 장미 모양의 조화 스틱이 동봉돼 시각적인 포인트를 더해주는 '알레 장미 디퓨저 200ml'는 코튼향, 블랙체리향 2종으로 구성했다. 

 

500ml 대용량 디퓨저는 ‘웜코튼’, ‘플라워가든’, ‘스윗체리’까지 3종을 출시했다.


공간을 채우는 발향력에 집중한 ‘코코도르(COCODOR)’ 디퓨저는 곡물(옥수수)을 발효해 얻은 주정을 베이스로 사용했다. 100ml와 200ml 두 가지 용량으로 판매하며, ‘스위트체리’, ‘소프트머스크’, ‘로얄라벤더’, ‘꽃시장’까지 총 4가지 향을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특정 공간의 불쾌한 냄새를 잡아주는 ‘냄새 제거 디퓨저’는 ‘아쿠아 향’, ‘머스크 향’, ‘레몬그라스 향’으로 구성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