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내달 26일 올해 첫 대입설명회
내년 입시 전략 안내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26-01-28 16:41:42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오는 2월26일 올해 첫 대입전략설명회를 구청 5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28일 구에 따르면 2027학년도 대입 환경변화와 주요 전형을 종합적으로 안내해, 수험생과 학부모가 정확한 정보에 기반한 지원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서울대·고려대 입학정책자문위원인 김동진 교사(인천 동산고)를 초빙해 2026학년도 대학 입시 결과를 분석한다.
이를 통해 지원 전략의 현실성을 높이고, 2027학년도 대입 전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한편, 최신 입시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대입 준비 전략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수희 구청장은 “이번 대입전략설명회를 통해 수험생과 학부모가 전형별 특징을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2026학년도 입시 결과 분석을 토대로 2027학년도에 보다 효과적인 지원 계획을 수립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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