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신한 Premier Culture 정동길 로맨스’ 개최

시니어 부부 고객 80여명 초청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26-05-26 14:36:34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이 최근 서울시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시니어 부부 고객을 초청해 ‘신한 Premier Culture 정동길 로맨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50~70대 부부 고객에게 자산관리 정보와 문화 경험을 함께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신한 Premier 고객과 올해 2월부터 협업을 시작한 신세계백화점 VIP 고객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은 ‘시니어 부부를 위한 Golden Day in 정동’을 주제로 진행됐다. 1부 행사에서는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오건영 단장과 이병화 전문위원이 ‘함께 그리는 하반기 투자전략’을 주제로 시장 전망과 자산관리 전략을 소개했다.


이어 배우자에게 평소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전하는 ‘정동길 라디오’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가 ‘부부의 뇌, 더 깊은 공감의 기술’을 주제로 강연했다. 행사 마지막에는 가수 박정현의 초청 공연이 이어져 부부의 날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신한금융그룹의 통합 자산관리 브랜드 '신한 프리미어'는 은행과 증권 전문가가 협업해 고자산가에게 종합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PB 서비스이다. 

 

그룹 차원의 자산관리 인프라를 일원화하여 고도화된 자산 분석 및 맞춤형 포트폴리오 구성을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전담 PB팀을 통해 세무, 부동산, 법률, 가업 승계 등 분야별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며, 시장 상황에 맞춘 글로벌 자산 배분 전략을 실행한다. 

 

아울러 가문 자산의 통합 관리를 위한 패밀리오피스 기능과 고유의 멤버십 혜택을 연계하여 자산의 안정적인 증식과 세대 간 이전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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