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 ‘2026년 공익활동 공유오피스 활용 지원사업’ 입주협약식 개최
공익활동 단체 사무공간 및 인큐베이팅 지원…지역 내 공익활동 거점으로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6-06-04 14:36:51
| ▲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지난 2일 2026 공익활동 공유오피스 활용 지원사업 입주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송윤근 기자] 경기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지난 2일, ‘2026년 안양시 공익활동 공유오피스 활용 지원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입주협약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시민사회단체가 한 공간에서 활동하면서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지역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와 연대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 관계자는 “공간은 단순히 물리적인 자리를 넘어, 공익활동가들이 서로 연결되고 에너지를 얻는 거점이 되어야 한다”며, “이번 공유오피스 지원사업이 초기 공익활동 주체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나아가 안양시 공익활동 생태계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시민의 자발적인 사회참여와 공익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 컨설팅, 네트워크 구축, 공모사업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한 중추기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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