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어려운 이웃돕기 기부 릴레이 이어져

플러스마트 강화점·강화농협·합일초교·강화한우협회·신백승 성금 및 물품 기부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3-12-07 15:51:32

 플러스마트 강화점[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에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군은 지역사회 나눔에 강화농협(농협장 이한훈)과 플러스마트 강화점(지점장 안기환), 강화한우협회(회장 윤용성), 신백승(대표 황용길), 합일초등학교(교장 김미자)가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강화농협플러스마트 강화점은 컵라면 300박스를 기탁했다. 기탁된 컵라면은 관내 저소득 가정에게 전달된다. 이어 강화한우협회가 한우 불고기를 기탁했으며 ㈜신백승에서는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강화농협은 1,000만 원을 군에 전달했다. 기탁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구에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난방용품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강화한우협회합일초등학교는 나눔장터 운영 수익금 106만 원을 기탁했다. 학생들은 “친구들과 나누고 판매하면서 재미있었다”며 “친구들과 함께 모은 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기부에 나서준 기부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부자들의 뜻을 반영, 필요한 곳에 적절한 도움이 전해질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신백승 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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