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공공문화공간 명칭공모 수상작 선정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4-08 17:29: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굴포천 복원구간과 구청을 연결하는 지역에 신설된 ‘공공문화공간 및 수경시설’의 명칭 선정 공모에서 4개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앞서 구는 지난 2월28일부터 3월11일까지 공모를 통해 접수된 218건을 대상으로 1차 내부 심사와 주민ㆍ직원 선호도 조사, 심사위원회 심사를 실시한 바 있다.
공공문화공간의 수상작은 ▲최우수 ‘굴포천문화마루’ ▲우수 ‘굴포마루’이며, 수경시설의 수상작은 ▲최우수 ‘하늘거울’ ▲우수 ‘물빛나래’가 선정됐다.
구는 최우수작(2건)에게 온누리상품권 30만원, 우수작(2건)에게 온누리상품권 20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구는 오는 17일에 공공문화공간에서 개최 예정인 ‘봄날의 굴포’ 문화행사에서 시상식을 개최해 최종 명칭을 선포하고 시상할 예정이다.
최종 명칭은 수상작에 대한 활용, 수정, 보완 등 내부 논의 후 최종 결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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