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송윤근 기자] 경기 시흥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는 코로나로 인해 잠시 멈추었던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봉사 활동을 3월부터 재개했다고 밝혔다.
시흥시 국공립원장님들은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장애인 생활시설과 이용 시설등을 대상으로 그동안 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왔었다.
10여전 어린양의집을 시작으로 국공립어린이집 원장들은 자부담으로 10여년 동안 매월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해 왔다.
|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국공립어린이집 원장들이 청소년 쉼터원생들과 떡볶이 김밥 등 먹거리를 만들고 있는 모습.현재 92개소 어린이집 시설 원장들은 청소년과 취약계층들에게 제공하게되는 흥ㅇ네 놀이터 빵 봉사를 시작으로 3월부터 매월 진행 할 예정이다. 이번봉사에는 시립목감7단지어린이집을 비롯해 시립매화어린이집, 시립은계어반리더스어린이집, 시립신천어린이집, 시립배곧센텀베이1차 어린이집, 시립목감호반베르디움5차어린이집, 시립시흥시청역동원어린집, 시립장현호반써밋어린이집,시립정왕본동어린이집, 시립장곡어울림어린이집, 시립배곧중흥S클래스 어린이집 등 11명의 원장님들이 솔선수범하여 따듯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국공립어린이집 관계자는 인지적교육이 우선이 아닌 이웃에게 배려와 나눔의 교육을 먼저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영유아들의 긍정적인 성장발달에 선한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시흥시 국공립어린이집 원장님들께 학부모님들이 더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국공립어린이집으로 거듭나 공보육으로 더욱 성장 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랄 뿐이라고 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