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사·유한법인 직꾸, 인천시 연수구에 설 선물세트 100개 기부
갑진년 새해 맞아 지역 내 미혼모가족 등 어려운 이웃 위해 전달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1-28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22일,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문학산 동명사(주지 혜성 스님)와 유한법인 직꾸(대표 남형준)로부터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설 선물세트 100개를 전달받았다.
이번에 기부받은 설 선물세트는 지역 내 긴급지원 대상자, 복지사각지대, 미혼모가족 등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한법인 직꾸는 30명의 사원으로 구성되어, 중국 웨이하이에 본사를 두고 구매대행 컨설팅 및 구매대행서비스를 운영하는 배송대행업체이다.
연수구 관계자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동명사, 유한법인 직꾸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기부해주신 후원물품은 설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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