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의회, 14일 제292회 임시회 개회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2-07 16:20:42

 남동구의회 외부 전경[문찬식 기자] 인천시 남동구의회(의장 오용환)가 14일부터 22일까지 제292회 임시회 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2024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각종 조례안과 기타 안건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임시회 첫날인 1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5일부터 20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2024년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할 계획이다.

 

21일에는 조례안 등 안건심사를 진행한다. 상임위 활동 기간 동안 논의된 안건은 2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이번에 상정된 의원발의 조례안은 7건으로 의회운영위원회로 제출된 안건은 1건으로 남동구의회 교섭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안(이철상 의원 발의)이다.

 

총무위원회로 제출된 안건은 남동구 가사 근로자의 고용개선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박정하 의원 발의), 남동구 관광 약자를 위한 무장애 관광 환경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연주 의원 대표 발의)이다.

 

이와 함께 남동구 공공자금 운용 및 관리 조례안(김재남 의원 발의), 남동구 청년상인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재남 의원 발의) 등이다.

 

사회도시위원회에 제출된 안건은 남동구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철상 의원 대표 발의), 남동구 간접흡연 피해 방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정재호 의원 발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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