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상인회, 인천시 부평구 갈산1동 취약계층 가정에 치킨 50마리 전달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7-20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갈산1동은 지난 17일 한마음 상인회로부터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치킨 50마리를 후원받았다.
이날 지원받은 치킨은 지역 내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둔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됐다.
한윤희 한마음 상인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들과 함께하는 마음을 나누고, 힘든 분들께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지원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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