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 신현원창동 주민자치회, ‘손끝으로 느끼는 도예교실’ 사업 실시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7-20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 신현원창동 주민자치회(회장 강제이)는 지난 16일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으로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손끝으로 느끼는 도예교실’ 사업을 실시했다.
‘손끝으로 느끼는 도예교실’ 사업은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으로 관내 주민들이 도자기를 만드는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신현원창동 관내에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적고 특히 창조적 활동 프로그램이 부족함에 따라 기획됐다. ‘손끝으로 느끼는 도예교실’은 주민들이 직접 도자기를 빚어 본인만의 도자기 그릇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 저학년과 어른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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