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직업 찾아요!··· 강동50플러스센터 3월 교육과정 430명 모집
강동구, 4050 일자리 위한 직업역량 강화교육에 집중
중장년 특성 고려한 무료 컨설팅 연계로 실질적 취‧창업 기회 마련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24-03-04 16:40:21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강동50플러스센터 3월 정규 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강동50플러스센터는 50+세대의 빛나는 인생 2막을 위해 일‧활동, 인생설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올해부터 교육과정을 ▲인생 후반기 설계 및 자기 계발 활성화를 위한 ‘인생설계 교육’과 ▲프로그램 참여자 특성을 고려한 경력 개발 교육과정인 ‘4050 직업전환 교육’의 두 가지 분야로 구분해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모집 인원은 31개 강좌 총 430명으로 인생설계 교육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인생2막 ▲나를 완성해주는 명품 이미지 메이킹 ▲보험 시크릿 이야기 ▲초보 식물집사를 위한 플랜테리어 ▲남도에서 살아보기 등 17개 강좌를 운영하며, 4050 직업전환 교육은 ▲건강한 워킹으로 I CAN DO IT 시니어모델 ▲K-뷰티 자원봉사자 양성(자격과정) ▲일상이 에세이가 되는 브런치 작가 도전하기 등 14개 강좌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강동50플러스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받으며, 40~64세 강동구민을 우선 모집한다.
김희 교육지원과장은 “중장년 세대를 위한 양질의 일자리 발굴과 연계 강화를 위해 교육과정을 새로이 개편했다”라며, “새롭게 추진하는 교육과정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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