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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달식을 통해 ㈜미손푸드는 3천 5백만 원 상당의 영양간식 바나나찰떡 139상자를 기부했다. 해당 간식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42개소와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되어, 겨울철 영양 보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석은화 ㈜미손푸드 부사장은 “아이들과 어르신들께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미손푸드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품이 겨울철 취약계층의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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