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의혹 실체는?...미확인 루머에 대한 명예훼손 우려 확산
김민혜 기자
issue@siminilbo.co.kr | 2026-02-02 15:02:58
배우 김선호가 사회적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최근 판타지오 소속 차은우에 이어 김선호까지 탈세 의혹이 제기되며 진실 공방이 확산되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미확인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며 눈길을 끈다.
사회문화평론가 최성진은 이에 대해 “배우 김선호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루머로 인해 허위사실 유포 관련 갑론을박이 전개되고 있다. 평소 그의 인성을 고려할 경우 과장된 부분이 있을 수 있기에 지나친 속단은 자제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온라인상에서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곳에 거짓을 이야기하며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시킨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처벌 받을 수 있다”고 강조해 주목받고 있다.
현재 각종 언론을 통해 김선호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