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캐리어, 카무트® 브랜드 밀 40주년 맞아 국내 시장 확대

40주년 기념 원곡 상품 2종 출시… 온·오프라인 캠페인 통해 브랜드 가치 확산

김민혜 기자

issue@siminilbo.co.kr | 2026-04-27 08:58:36

▲ 40주년 기념 원곡 상품 목업 이미지 [사진출처=하나로푸드빌]


곡물 유통 기업 콘텐츠캐리어가 카무트® 브랜드 밀(KAMUT® Brand Wheat) 출시 40주년을 맞아 국내 시장 내 브랜드 입지 강화와 소비자 접점 확대를 본격화한다. 콘텐츠캐리어는 카무트 브랜드 밀의 국내 독점 수입·유통사로서 상표권자(KAMUT Enterprises Europe bv) 및 글로벌 공급사(OSTARA nv)와의 정식 계약을 바탕으로 원곡 공급과 브랜드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콘텐츠캐리어는 단순 유통을 넘어 국내 식품 제조사와의 상품 기획, 유통 채널 확장,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을 주도하며 브랜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카무트 브랜드 밀은 1986년 공개된 이후 종자 관리부터 재배, 유통까지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온 프리미엄 고대 곡물 브랜드로 전 세계 시장에서 품질 신뢰도를 확보해왔다.

 

▲ 카무트® 브랜드 밀 40주년 기념 이미지 [사진출처=KAMUT Enterprises of Europe bv (KEE)] 콘텐츠캐리어는 이번 브랜드 40주년을 기점으로 제품 기획과 유통 채널 확대, 브랜드 콘텐츠 제작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국내 파트너사와 협업한 40주년 기념 원곡 상품을 선보인다. 신제품은 특별 패키지를 적용한 100% 원곡과 70% 혼합곡 등 총 2종으로 구성된다.

기념 상품 출시와 함께 구매 고객 대상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콘텐츠캐리어는 기존 라이선스 업체들의 카무트 브랜드 밀 효소 제품을 연계하여 소비자들이 원곡과 효소 제품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원곡 활용뿐 아니라 가공식품으로의 소비 영역 확장을 도모한다. 또한 디지털 콘텐츠, 광고, 유통 채널 연계 프로모션 등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전개해 브랜드 가치를 확산시킨다.

박혜용 콘텐츠캐리어 대표는 “카무트 브랜드 밀이 40년간 지켜온 엄격한 품질 기준은 브랜드의 핵심 자산이자 신뢰의 상징”이라며 “국내에서도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원곡, 혼합곡, 효소 제품 등 다양한 형태로 소비자 접점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콘텐츠캐리어는 안정적인 원곡 공급은 물론,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더욱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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