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강화사업소, 이웃돕기 성금 전달

강화지역 소년·소녀 가장·조손가정 등에 따뜻한 나눔 전달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3-11-28 17:08:46

 인천환경공단 강화사업소가 사랑의 후원금을 전달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문찬식 기자] 인천환경공단(이사장 최계운) 강화사업소가 28일 강화군청을 방문, 이웃돕기 성금 102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전달했으며 강화지역 소년·소녀 가정 및 조손가정 등 4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화사업소 이광복 소장은 “추운 연말연시에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문화가 확산되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화사업소는 지난해에도 소년·소녀 가정 및 조손가정 등을 돕기 위해 136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고 강화지역 생활하수 처리 및 환경 개선을 위해 ‘1사 1산 가꾸기’, ‘해안 환경지킴이 활동’을 하고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