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초연결 디지털 네이티브 뱅크 구현 '프로젝트 NEO' 본사업 착수
문민호 기자
mmh@siminilbo.co.kr | 2026-01-19 15:10:18
[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지난 15일 경기도 의왕 소재 NH통합IT센터에서 코어뱅킹 전면 개편을 위한‘프로젝트 NEO’사업을 착수했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NEO'란 Next, Evolutionary, Omni-Banking의 약자로 기술변화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코어뱅킹 시스템을 재구축 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24년부터 추진해 온 계정계 차세대 프로젝트의 최종 단계로, 주요 개선 사항은 ▲IT기술 구조 전면 개편 ▲비대면·대면 통합프로세스를 통한 즉시 대응 체계 구현 ▲금융상품 관리시스템 개선 ▲사용자중심 End to End 프로세스 자동화 ▲고객 서식 및 서류의 디지털 관리체계 구축 등으로 '28년 1월에 업무 적용을 완료할 예정이다.
정동훤 농협은행 테크솔루션부문 부행장은 “이번 사업은 농협은행 계정계 혁신의 중심점이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사업 완수를 통해 초개인화 금융으로 고객을 미소짓게 하고, 고객과의 동반성장을 실현하는 농협은행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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