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 대청공립 요양원 첫 문 열어
내고향에서 편안한 노후생활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3-11-28 15:11:19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대청면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인 대청공립 요양원의 첫 문을 여는 개원식을 2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문경복 군수, 지역 유관기관장, 주민 50여명이 참석하여 개원식을 축하하는 축사와 테이프 커팅, 시설 라운딩 등이 진행됐다.
대청공립 요양원은 100세까지 행복한 노후를 위해 지역사회 내 노인 돌봄을 강화하고 내가 나고 자란 곳에서 편안한 노후를 맞이한다는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문경복 군수는 “앞으로 가족같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어르신 돌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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