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12일부터 목욕장 23곳 위생점검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3-10-11 17:19:56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가 12일부터 20일까지 목욕장업 23곳을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목욕장업 시설 및 설비기준 ▲영업자가 준수해야 하는 위생관리 기준 ▲기타 공중위생관리법 준수 여부 등이다.
또한 구는 직수식 욕조수에 대한 수질검사도 병행해 욕조수의 안전성 확보와 목욕장업의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목욕장업에 대한 위생지도·점검으로 안전한 공중위생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구민들이 안심하고 목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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