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야로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신년 정기총회 개최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6-01-08 16:01:35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 야로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규, 이인순)는 8일 야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서원호 야로면장, 조삼술 군의원, 양무천 해인사농협 조합장, 곽지성 해인사농협 야로지점장, 조동국 이장협의회장, 배영효 새마을지도자 합천군협의회장, 송을봉 체육회장, 이경숙 새마을 문고회장을 비롯한 새마을 지도자 및 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야로면 새마을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입 회원들을 환영하고, 새마을운동의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025년도 사업 추진에 대한 실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보고한 뒤 향후 추진할 각종 사업에 대한 건의 사항과 발전 방안을 놓고 활발한 토의를 진행했다.

김종규 협의회장과 이인순 부녀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을 위해 헌신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정기총회를 계기로 야로면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원호 야로면장은 “항상 야로면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면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공동체 실천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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